Twittering about IBM

웹 데이터시각화 프로그램인 many eyes라는 것을 발견,
이것이 IBM에서 나온 것임을 확인하고 내게 의미 있다 생각하여
plurk 해 두었다.
Plurk 설정에서 Twitter로 crossposting 되도록 하였기에,
이것은 곧 내 Twitter 페이지에 나타났다.
’Web’의 발음 중 뒤의 b를 제외한 부분이 모음이라 생각하여 ‘an’을 썼으나 확신이 없어
(적고 나서 금세 생각났는데, ‘a’가 옳다. 어휴, 창피해.)
다른 사람들이 사용한 경우를 참고하려고 “there is a Web”과 “there is an Web”을
Google에서 검색 해 보았다.
(잘못 된 쪽은 거의 검색 결과에 나타나지 않으니)
전자가 훨씬 많은 결과를 보였지만 너무 많아 “there is a Web utility”와 “there is an Web utility”로 다시 검색.
‘a’를 쓴 경우가 세 건, ‘an’을 쓴 경우가 두 건이었는데,
’an’을 쓴 것은 내가 방금 적은 내용이었다.
어찌하여 두 건인가 살폈더니,
하나는 Twitter, 하나는 IBM에서 발견된 결과.
IBM에서 발견된 것이 궁금하여 들어가 봤더니.

2009-02-23_18-37-32-051

오.

Twitter 내용은 금세 검색 결과에 포함되고, Plurk 내용은 그렇지 않은 것도 재미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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