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시한 이야기

오늘은 KOSEN email에서는
DDoS 공격 증가 추세에 관한 글, 영국 정부가 미 국가안전보장국 원조 받아 방대한 정보감시 행한 것을 인정했다는 글이 눈에 띈다.

어제 오전엔 그 생생한 정신으로
Microsoft Azure에 정신이 팔려 시간을 잔뜩 보내버렸다.
계획은 virtual network 써보기, storage 만들어 집 시스템과 연구실 시스템의 자료를 속 시원하게 동기화시키기, 회사 사이트 정비하기였는데,
끝장을 보지 못했으나 생각대로 잘 되는 점에 흡족.

어제는 연구실로 향하기 전에 MBC Mall에 들렀다.
얼떨결에 3번 출입구로 주차장에 진입했는데 (경로 상 자연스레), 상점들(Eye Talk, Olive Young)을 이용하며 주차요금에 관해 물으니 반드시 3번 출입구로 들어가야 상가 이용에 따른 혜택(지출한 내용의 영수증을 보이면 두시간 무료)을 받을 수 있다고 답하더라.
내가 간 시간에만 그러하였는지 모르나, 주차요금 정산을 위한 기계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고 인력이 차들의 출입을 확인하였다. 주차장은 여유 있는 편이었고 상가를 떠날 때 직원의 시선도 받지 못했다.

2 thoughts on “시시한 이야기

  1. 영국도 거시적인 자국의 이익보다는 정권유지를 먼저 생각하는 짓들을 많이 하나보네요
    미국이 그냥 공짜로 도움을 주지는 않았을듯하고 그 정보를 적당히 요리해서 중간에 정보상인코스프레로 짭짤한 수익을 얻었을지도..

    1. 빅브라더의 원조 영국이니, 발발거리닌 미국 뒤엔 능구렁이 영국이 저 꼴을 하고 있는 것이
      참 자연스러운 꼴이다 싶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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