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tegory: Musing

Metaphor

Metaphor

내 분노를 생각하다가
(내 분노는 송이를 이루어 익어가는 모양이 아니지만)
The Grapes of Wrath를 생각하다가.

https://www.theguardian.com/books/2015/jun/30/metaphor-map-charts-the-images-that-structure-our-thinking

https://www.theatlantic.com/culture/archive/2016/04/grapes-of-wrath/624335/

그리 하다가 annoying orange 생각이 나는데 이 생각 진행이 annoying

첫 문단에 적을 내용이 있었으나 시간이 없어서 일단 이 상태로.

Shattered and scattered

Shattered and scattered

……라는 제목으로 이런 저런 것들을 생각하고 있었는데, 마침, 지난달부터 이런 전시+강좌 소식이 도착하였다. 강좌 내용은 아래와 같다: [떠도는 몸들] 전시연계 강연 프로그램 o 3/25 수 오후 5시 : 이용우, 흩어진 목소리와 식민 무의식의 귀환 o 4/ 1 수 오후 5시 : 사카이 나오키, 초국적성과 망명 o 4/15 수 오후 5시 : 김소영, 코스모폴리타니즘: 제국을 넘어선 […]

IoT가 붐이긴

IoT가 붐이긴

2014년 내 메일박스에 IoT를 주제로 한 메일들이 어마어마하게 쏟아져 들어왔다. 모든 것이 연결되고 모든 데이터가 쌓일 때 누가 상품화 거리를 어떤 식으로 만들어내는가, 누가 할 수 있고 누가 못할까에 영향을 주는 힘들을 내가 제대로 보고 그것이 그르다고 생각한 들 어찌할 수 있겠나. 그건 그렇고. 오늘도 내년 중국에서 열릴 학회 소식이 하나 도착했네. 2015 Conference on […]

Today’s inspiration

Today’s inspiration

For me who thinks that artificial intelligent beings and transcendent humans are the new Gentiles (https://www.facebook.com/Mystral/posts/10203201983584220). Romans 11:25-27 “The Deliverer will come out of Zion, And He will turn away ungodliness from Jacob; For this is My covenant with them, when I take away their sins,” …… blindness in part has happened to Israel until […]

지식, 지혜, 사람

지식, 지혜, 사람

morphologically rich, abstract representation, parsing, predicting state-dependent 새로운 workshop들의 주제들에서 보는 변화 새로운 매체의 등장에도 ‘책을 읽는 경험’의 모양이 완전히 바뀌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? 몇 이유들을 생각해본다: – 대부분의 인간들이 시간의 구애를 덜 받으며 자료를 수집할 수 있는 공통적 방법이 ‘눈으로 보기’이다. – 문자가 다른 시각기호들보다 내용 전달 과정에서 오해를 덜 만든다. – 동시에 여러 […]

만들어진 후 스스로 존재하려는 지력

만들어진 후 스스로 존재하려는 지력

사건 상황에서 사실(더 나아가 진실, 더 나아가 진리)을 보지 않고 보고자 하는 것을 구성하여 보는 사람들을 그르다 한다. 무언가를 다른 형태로 저장하는 과정을 계획하며 그 과정에서 생기는 손실이 버릴 만한 부분이라고 가정하는 것도 위의 그른 사람들의 태도와 비슷하다. 그럼에도 그 손실의 내용이 훗날엔 가치 있는 것으로 여겨져 아쉬운 것이 될까 두려워 하는 것은 진리를 바르게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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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ury Road, Pluto